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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직개편은 지난 2004년 이후 16년 만에 이뤄졌다.
조직개편의 주요 내용은 현재 본청 3국 체제를 행정안전국, 복지교육국, 경제도시국, 주거환경국 등 4국으로 개편하고 징수과, 도로시설과, 주택과 등 3개과를 신설했다.
또, 의료보건서비스 확대를 위해 보건소에 지역보건과를 신설했고, 이원화된 기능을 ‘농업기술센터’로 일원화하기 위해 농업정책과와 축산정책과를 농업기술센터와 통합했으며, 문화예술사업의 통합관리를 위해 문화예술사업소를 신설했다.
김보라 시장은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를 통해 경제, 문화, 안전, 도시기반, 환경 등 각 분야의 행정 기능을 강화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 시민들에게 좀 더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