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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시에 따르면 병무청은 구리시청 민원상담실에서 구리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이달에 입영하는 입영지원금 신청자 중 인창동 거주하는 박모씨를 초청해 기념품과 꽃다발을 증정했다.
구리시는 올해부터 현역병이나 사회복무요원으로 입영하는 청년에게 지원금 10만원을 준다. 접수일로부터 8일 이내에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입영 통지서를 받은 뒤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국방의 의무를 위해 입영하는 청년들이 지원금을 유용하게 사용하고,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만큼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