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조씨가 남양주시민이며 최근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을 계기로 홍보대사에 위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조씨는 드라마, 예능,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어려운 이웃을 돕는 후원과 재능기부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최근 개업한 식품회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남양주시 소외계층 시민들에게 김치, 마스크, 생활용품 등을 후원했다.
시 관계자는 “연기뿐 아니라 기부와 봉사를 실천하며 마음까지 명품인 조재윤 배우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전파되길 바라며, 작품 촬영으로 바쁘겠지만 홍보대사로 많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씨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환경혁신, 교통혁신 등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남양주의 매력을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