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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이상 대도시 그룹에 속한 평택시의 이번 수상은 도내 31곳 시·군 자전거 정책에 대한 종합평과 결과로 각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은 것이다.
시는 시상금으로 받은 4000만원을 자전거 유지관리 등에 쓰리고 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평택호~한강 자전거도로를 2023년까지 연결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품은 진위천, 안성천에서 평택호 관광단지와 평택항까지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관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