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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은요양병원은 지난해 12월 26일 중앙사고수습본부로부터 지정돼 현재 음압시설 및 방역시설 보강 등 작업 중이며 정부에서 의료진 지원을 받아 52병상을 18일부터 운영한다.
감염병 전담 요양병원은 전담 치료병원에서 치료받은 경증 환자가 회복때까지 요양하는 시설로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다.
시 관계자는 “감염병 전담 요양병원으로 지정돼 확진자에 대한 신속한 입원치료가 원활하게 진행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관석 자비의료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 극복에 힘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