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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해 전국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대민접점의 서비스 수준을 체계적으로 종합평가 한다.
종합순위는 가등급(상위 10%)부터 마등급(90% 초과)까지 있다.
남양주시는 평가군 평균인 70.91점 보다 18.95점이나 높은 89.86점을 획득하며 매우 우수 수준인 가등급에 선정됐다.
특히 기관장의 민원에 대한 의지 및 관심도 분야,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이 매우 우수한 수준으로 평가됐다.
조광한 시장은 “약자를 배려하고, 민원을 해결해 남양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야말로 제가 할 일”이라며 “시민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시민의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