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포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내달 14일까지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19010010337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1. 19. 13: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군포시 임시선별검사소(산본보건지소 옆 행복2주차장)
군포시는 산본보건지소 옆 행복2주차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2월 14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제공=군포시
경기 군포시는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2월 14일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장 운영은 설 연휴 특별방역대책기간을 포함하는 것으로, 군포시민이면 누구나 산본보건지소 옆 행복2주차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 받을 수 있다.

임시선별검사소는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운영한다.

검사는 비인두도말 PCR방식으로 실시되며, 군포시 공무원과 중앙정부에서 지원하는 경찰과 군부대 인력이 검체채취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군포시 임시선별검사소는 지난 18일까지 모두 7429명이 검사를 받았고, 이 가운데 2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