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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산시에 따르면 자동차 부품 계열사인 현대트랜시스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6억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했다.
이날 행사에는 맹정호 시장과 이승준 현대트랜시스 상무, 김경동 동부전통시장 상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승준 상무는 “지역사회 공헌사업 일환으로 지역사랑상품권을 구입하고 직원들에게 배부해 지역경제 부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맹 시장은 “어려운 시기 속에도 기업에서 솔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과 공생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현대트랜시스는 2018년에도 7억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