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보유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의 지분을 일정 기간 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적으로 보유하도록 한 제도다. 시장별로는 코스피시장에서 5361만주, 코스닥 시장에서 1억6777만주의 의무보유가 다음달 해제된다. 의무보유가 해제되면 언제든지 시장에 내놓을 수 있기 때문에 주가 변동성이 커지곤 한다.
의무보유 해제 물량은 전월 대비 31.8% 줄었지만, 지난해 동월 대비해서는 18.5% 늘었다.
의무보유 해제 주식수량 상위사는 두산중공업(4410만주), 와이즈버즈(2414만주), 피에스케이홀딩스(1599만주)로 집계됐다. 발행수량 대비 해제 수량 비율 상위사는 피에스케이홀딩스 74.1%, 아이디피(61.5%), 와이즈버즈(50.7%)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