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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뮤, C타입 HDMI 컨버터 케이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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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1. 3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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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아트뮤코리아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아트뮤 운영업체 아트뮤코리아는 기존 HDMI(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케이블로 미러링을 지원해 주는 C타입 HDMI 컨버터 케이블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아트뮤코리아에 따르면 이 제품은 4K 60㎐ 모드가 지원되며, HDCP 2.2 버전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미러링은 물론 넷플릭스, 웨이브 재생까지 가능하다. USB와 커넥터 부분은 알루미늄 쉘과 무이음 금도금단자를 채택해 소음을 최소화했다.

열가소성 가교 엘라스토머(TPE) 소재로 이지그립 기능이 추가되면서 사용자가 기기 연결 시 그립감을 높였다. 기존 HDMI2.0이상 케이블과 사용 가능하며 스마트TV, 게이밍모니터, 빔프로젝트, UHD모니터, 셋톱박스 등과 호환된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 △갤럭시노트10 △갤럭시노트20 △갤럭시S10 △갤럭시S20FE △갤럭시S21울트라 △갤럭시Z폴드2의 경우 별도의 기기 없이 삼성 덱스 모드가 지원된다. 덱스는 스마트폰을 PC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색상은 메탈그레이, 메탈실버등 총 2종으로 구성됐다.

C타입 컨버터 케이블 이외에도 C타입 HDMI케이블, 사용 중 충전이 가능한 C타입 PD HDMI케이블, 프리미엄 고속 HDMI케이블(2.0) 등의 제품이 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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