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 청년저축계좌 가입금액의 10%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31010018083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1. 31. 11: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양시청
안양시청.
경기 안양시가 청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청년저축계좌 가입 청년을 대상으로 가입금액의 10%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청년저축계좌는 일하는 청년이 3년 동안 근로활동을 유지하면서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을 적립해 3년 만기 최대 1440만원을 지원하는 자산형성 통장이다.

계좌는 정부가 90%, 경기도와 시가 나머지 10%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가입 대상은 만 15~39세의 일하는 청년 중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이하인 청년이며 근로(사업)소득이 소액이라도 발생해야 한다.

지원금 수령을 위해서는 3년동안 근로활동을 지속해야하고, 총 3회의 교육 이수 및 국가공인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