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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소원, 나치 연상 마네킹 포옹 논란에 게시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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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2. 0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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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소원 SNS
그룹 여자친구 멤버 소원이 나치를 연상하게 만드는 마네킹과 포옹했다며 비판이 일자 게시물을 삭제했다.

소원은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소원은 독일 군복을 입은 마네킹과 포옹을 하고있는 모습이다. 소원은 마네킹을 바라보며 사랑스럽다는 듯이 얼굴을 만지고 있다.

이후 해외 누리꾼들은 마네킹이 나치 군복을 입고 있다며 홀로코스트를 언급해 게시물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홀로코스트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가 유대인 등 민간인을 대학살한 사건을 일컫는다.

이에 소원은 논란을 인식한 듯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

트위터에서도 관련 언급이 계속되고 있으며 국내 팬들 역시 논란에 대한 입장이 나오고 있지 않아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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