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왕시, 70억 투입해 2200여명의 노인에게 일자리 제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01010000547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2. 01. 15: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익활동 1875명, 사회서비스형 138명, 시장형 108명, 취업알선형 85명
노인일자리(더플러스카페 사업단)
의왕시는 올 한해 20억원을 투입해 2200여명에게 노인일자리 사업을 제공한다.(사진은 노인일자리 더플러스카페 사업단). /제공=의왕시
경기 의왕시가 올 한해 2200여명의 노인이 참여하는 맞춤형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1일 의왕시에 따르면 총 70억원이 투입되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활동 1875명, 사회서비스형 138명, 시장형 108명, 취업알선형 85명으로 나눠 운영된다.

이 중 사회서비스형 사업단은 코로나19 이후 비대면·디지털 사회로의 전환, 베이비붐 세대의 노인인구 진입 등 급변하는 사회환경에 발맞춰 새롭게 발굴한 일자리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만 60세 이상 일정 분야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갖춘 노인을 대상으로 스마트 돌봄 매니저, 시니어 액티브 매니저, (온라인)학습 매니저, 푸드마켓 운영 매니저로 양성해 사회공헌 활동에 투입된다.

시장형 사업단은 민관협력을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후원 연계로 The Plus 카페 3호점을 신규 개장하며, 택배 전문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택배분류 전담인력 사업단을 새롭게 운영한다.

또 기존 시장형 사업단(찬란한새참, 철도문화해설사, 실버카페, 아파트택배, 스팀세차)은 교육·관리체계를 보완해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