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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골키퍼(GK) 파울로 가사니가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의 엘체로 임대 보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랑스 국가대표 골키퍼 위고 요리스가 버틴 토트넘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의 베테랑 조 하트도 영입해 가사니가는 이번 시즌엔 한 경기에도 나서지 못했다.
지난해 1월 포르투갈 벤피카에서 18개월 계약으로 임대해온 미드필더 제드송 페르난데스는 원소속팀 벤피카로 임대 복귀시켰다. 페드난데스는 지난 시즌 12경기에 출전에 그쳤고, 이번 시즌엔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경기, 리그컵 1경기에만 나섰다. 페르난데스는 벤피카로 돌아가는 대신 터키 갈라타사라이로 다시 임대됐다.
지난해 8월 2부리그 밀월로 임대 보냈던 2002년생 공격수 트로이 패럿(아일랜드)은 3부리그 입스위치 타운으로 다시 임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