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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문화이용권사업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2015.12.31. 이전 출생자)을 대상으로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을 발급하며,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예술, 관광, 체육 관련 가맹점에서 보다 편리하고 다양하게 이용가능하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564명 많은 5287명을 대상으로 하며, 1인당 10만원의 카드를 지급한다. 사업비는 전년대비 1억363만원이 증액된 5억2870만원이다.
특히,대상자 중 수급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재충전된다.
단, 신규 대상자와 수급자격 탈락자, 전년도 전액 미사용자 등은 자동 재충전 제외 대상자로 주민센터 방문 등의 별도 재충전 절차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여행·스포츠 등 문화혜택의 기회를 제공해 지속적인 문화적 욕구가 충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