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위원 선정은 공개추첨 방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2일 군포시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됐다.
선정된 주민자치위원은 다양한 연령층과 해당 동의 직능단체, 지역공동체,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학교 관계자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주민자치위원에는 총 254명이 신청했으며, 그 가운데 산본2동은 86명이 신청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신청하 위원선임위원회 위원장은 “주민자치회가 동의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권한을 갖춘 실질적인 주민대표기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아쉽게 탈락한 분들도 주민자치회 분과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