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경훈, 피닉스오픈 첫날 5언더파 공동 6위…시즌 첫 승도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05010003967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1. 02. 05. 11: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0120401010003612
이경훈 /연합
이경훈(30·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총상금 750만달러) 1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6위로 나섰다.

이경훈은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726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여 공동 선두 매튜 네스미스와 마크 허바드(8언더파 63타·이상 미국)에 3타 뒤진 공동 6위에 올랐다.

2020-2021시즌 총 12개 대회에 출전한 이경훈은 톱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10번홀(파4)에서 출발한 이경훈은 첫 홀 버디를 기록하며 분위기를 탔다. 이어 13번 홀(파5), 15번 홀(파5), 17번 홀(파4), 3번홀(파5)에서 버디를 기록했다. 6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잠시 주춤했지만 이내 7번홀(파3)에서 버디로 만회했다.

한국선수 중엔 안병훈(30)이 2언더파 69타로 공동 37위에 올랐고, 김시우(26)는 이븐파 공동 70위, 임성재(23)는 1오버파 공동 86위로 처졌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