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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환경벨’은 ‘대학생 플래너즈’ 단원들의 환경의식을 강화하고 환경 파괴 문제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작은 노력을 널리 알리기위해 기획했다.
특히 이번 퀴즈대회는 새로 모집한 ‘대학생 플래너즈’ 11기 단원과 기존 10기 단원이 어우러져 기획부터 진행까지 전부 도맡아 준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활동으로 평가된다.
이날 행사를 빛내기 위해 직접 정약용도서관을 찾은 조광한 시장은 사회자 대신 일부 문제를 출제하기도 했다.
조 시장은 “유일하게 세상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가지고 있는 것은 하루 24시간이다. 이를 밀도 있게 채워 나간다면 누구나 원하던 바의 삶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며 20대 대학생들에게 삶에 대한 조언을 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