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10일까지 ‘안산형 긴급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연휴기간에는 코로나19 민원 현장대응반을 운영해 24시간 감염병 상시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5개 부서 212명이 비상근무에 투입해 선별진료 및 방역활동, 역학조사 등 코로나19 대응에 공백이 없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상록수·단원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고대병원·단원병원 등 관내 7개소는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돼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병의원과 약국은 155개소가 운영될 예정이며 특히 선부동에 소재한 공공심야약국 세화온누리약국은 365일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운영된다.
또 시는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민원처리를 위해 교통수송, 민원처리, 서민안정, 안전사고, 응급진료, AI·구제역, 지도단속, 취약계층, 외국인 지원, 공직기강 등 10개 분야 347명이 참여하는 상황 대책반을 운영해 연휴기간 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