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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은 설을 맞이해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소외계층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설맞이 사랑 나눔 후원 행사를 진행했다.
산업은행 KDB자원봉사단은 매년 영등포구 소외계층에게 떡국을 대접해왔지만,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친환경 먹거리로 구성된 개별선물 세트를 소외 취약계층 600여명에게 전달했다.
이와 함께 1996년부터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후원을 실시하고 있는 자매결연 복지시설 9곳에도 설맞이 사랑 나눔 후원금을 전달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누는 손길, 따뜻한 세상’을 위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