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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안 시장은 지난 3일 참석한 행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자가격리 조치됐다가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15일 낮12시부터 자가격리에서 해제됐다.
안 시장은 이날 오후부터 올해 신규로 문을 연 시설과 사업 현장을 방문해 대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관계자를 격려하는 한편 시설 운영 현장을 꼼꼼히 둘러보며 살아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안 시장은 반려견 놀이터 조성 현장, 인창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청소년 성문화센터, 인창 어반포레 시립어린이집, 청년창업지원센터, 갈매동 다함께 돌봄센터, 갈매지구~왕숙천 간 자전거도로 연결 사업 현장 등 8곳을 방문해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는 사항 등을 집중 점검했다.
청년창업지원센터를 방문한 안 시장은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청년들에게 도전과 기회를 줄 수 있는 곳으로서 창업의 가능성과 꿈을 실현하는 거점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공공, 민간, 학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창업 전문가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성장 단계별 맞춤형 창업 지원서비스 제공하는 등 사업추진 속도를 높여 달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조성된 만큼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 함이 없도록 앞으로도 세심하게 점검하고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