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기존 교동짬뽕, 본죽&비빔밥 cafe, 부자집과 재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만안구는 2곳, 동안구는 3곳에서 자유롭게 학교밖청소년들이 급식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민미연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학교밖청소년 급식지원에 선뜻 함께 해준 지역 내 많은 업체들에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위기에 처해 있는 청소년들이 좌절하지 않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급식지원 외에도 복지지원(교통비, 경제적인 직접지원 등), 교육지원(검정고시 교재 지원, 학원 지원 등), 직업체험, 인턴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밖청소년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