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시, 영세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사업 전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16010009014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1. 02. 16. 16: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입식테이블로 교체 글로벌 외식문화 환경 조성
평택시, 영세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사업 전개
평택시청 전경
경기 평택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음식점에 대해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하는 사업을 전개한다.

지원대상은 영업신고 면적 66㎡이하인 일반음식점으로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할 경우 구입비의 50%를 시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업소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5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평택시에서 영업신고를 득하고 공고일 기준 12개월이 지난 일반음식점으로 평택시민, 영업기간, 영업장 면적 등에 따른 차등 평가 점수를 부여해 선정한다.

기존 시설개선자금을 받은 업소,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 받은 업소, 지방세 체납자 등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지원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시청 식품정책과, 송탄.안중출장소 환경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