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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평택대학교에 따르면 스마트물류 융복합전공은 2017년 교육부의 링크플러스사업을 통해 국내 최초로 개설된 전공으로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물류 신기술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효과적으로 이해하도록 교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스마트물류 융복합전공의 현장미러형 실습실은 2018년부터 단계적으로 구축됐다.
최근 물류산업에 도입되고 있는 물류 신기술인 Digital Picking System, Voice Picking System, Smart Glass Picking System 등을 도입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에 맞는 국내 유일의 스마트물류 교육 플랫폼이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
또 평택 지역의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평택항의 운영시스템 교육을 위해 Smart Port Operation System을 도입함으로써 지역과의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스마트물류 융복합전공 정현재 교수는 “스마트물류 융복합전공은 점차 진화하고 있는 미래 물류산업에 대비한 혁신적인 스마트물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새롭게 구축한 최신 교육 플랫폼은 전공 교육뿐만 아니라 교육 환경이 부족한 지역 기업들에게도 개방함으로써 산학협력의 허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