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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센터에 따르면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위원장으로 농업관련 기관장, 분야별 전문농업인 및 단체장 등 20명으로 구성됐다.
17일 열린 심의회에서 현장중심 농촌지도 시범사업 6개 분야 36개 사업, 사업비 16억 1200만원(66곳)에 대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심의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구형서 센터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이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잘 대응해 농가 기술력을 향상시키고 소득이 증진될 수 있도록 농촌지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