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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슬로건은 시민의 손에서부터 시작하는 의미로 ‘우리가 그린’이란 문구를 사용했으며 ‘우리가’는 한자 ‘가(家)’의 중의적 표현으로 각 가정에서부터 실천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또 초록색과 파란색, 노란색으로 구성된 ‘그린뉴딜, 구리’ 로고도 확정했다.
로고의 초록색은 환경 보호를 해 나가는 구리시, 파란색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의미하는 한강을 형상화했으며 노란색띠는 안전하게 한마음으로 연결된 구리시민을 나타낸다.
이러한 로고와 슬로건은 한강시민공원 내 사회인 야구장, 인창중학교 야구장, 인창고등학교 야구장 3곳 외야 안전매트에 적용한다. 시의 각종 홍보물, 조형물, 보고서 등에도 사용한다.
시 관계자는 “사람과 환경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조성하기 위해 ‘그린뉴딜, 구리’관련 다양한 시책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