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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길은 태양광 보도조명 1488개와 24시간 CCTV가 운영 중임을 나타내는 로고젝터 9개를 설치해 심야시간 보행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있다.
시는 지난해부터 성폭력 가해자 출소에 따른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관련 전담팀을 신설하고 청원경찰 12명으로 구성된 시민안전지킴이 운영, CCTV확대설치 및 관제강화, 통학로 안전 환경 조성, 골목길 조도개선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우범지역 조도개선으로 CCTV 등을 통한 야간식별성을 더욱 높여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는 3월 중 성폭력 예방을 위한 시민참여 온라인 댓글 이어달기 캠페인과 함께 위기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호신술 교육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성폭력 예방을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범죄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시책에 시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으로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