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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내륙선’은 화성시 동탄역을 시작으로 안성, 충북 진천군을 경유해 청주국제공항까지 이어지는 노선으로 안성시, 화성시, 충북 청주시, 진천군이 공동 추진하고 있다.
이에 4곳 지자체는 ‘수도권내륙선’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챌린지를 기획했다.
챌린지의 첫 주자로 송기섭 진천군수가 나섰으며, 송 군수는 다음 주자로 김보라 안성시장과 서철모 화성시장, 한범덕 청주시장을 지목했다.
김보라 시장은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가 건설되면 과밀화된 수도권 교통 및 항공수요의 지방 분산으로 국토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국가철도망 반영 필요성을 강조하며, 다음 주자로 안성 국가철도 범시민유치위원회 조천호 집행위원장을 지목했으며, 조 집행위원장 또한 챌린지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