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녀가 중국통 화제, 딸 권세현씨는 미인대회 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27010016610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승인 : 2021. 02. 27. 22: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 회장이 아버지
아버지와 딸이 똑 같은 길을 가는 경우는 적지 않다. 그러나 중국이라는 공통 관심사에 천착하면서 그런 케이스는 상당히 드물다.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 회장과 딸 권세현 상하이아태영화공사(회장 왕훙칭) 초청배우 부녀가 아마도 이 경우에 해당하지 않을까 보인다. 한국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중국에서도 화제가 될 정도라면 더 이상 설명은 필요 없다.

이런 두 부녀 중 딸 세현씨에게 26일 경사가 생겼다. 이날 서울 강남구 소재 라마다서울호텔에서 열린 ‘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모델 콘테스트 2021’를 통해 선(善)으로 뽑히는 영광을 안은 것. 권씨는 이날 포토제닉상도 수상했다.

clip20210227220415
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모델 콘테스트 2021에서 선으로 선발된 권세현 씨./제공=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이사장 김인배) 주최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161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슈트, 드레스, 한복, 스포츠웨어, 진웨어, 비키니 등 6개 부문에서 결선을 벌였다. 서울예술대학 연기과를 졸업한 권씨는 지난 2019년 2월 중국 상하이아태영화공사 초청배우로 선발된 바 있다. 또 상하이 소재 명문대학인 푸단(復旦)대학 연구원으로도 활동 중에 있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