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고용노동부 고용안전정보망을 활용, 민간 채용정보를 비롯해 공공형 직접일자리와 맞춤형 취업서비스 및 다양한 취업능력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중장년 및 취업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경비교육, 다문화가정취업교육, 동행면접, 매월 19일마다 일구데이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한다.
시는 3일부터 청·장년층의 실업을 해소하고 취업지원을 위해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직업상담사 19명을 동 행정복지센터 및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배치한다.
특히 올해는 직업상담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간일자리발굴단을 권역별로 구성해 KTX광명역 등 대규모 업무시설이 들어오는 해당지역을 중심으로 구인업체를 찾아 구직자에게 맞춤형 취업매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