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포시, 1차 추경안 민생안정.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 편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02010000576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3. 02. 12: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군포시청사(2)
군포시청.
경기 군포시가 2021년 1차 추경예산을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편성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민생과 지역경제에 대응해 적극적이고 신속한 추경안 편성으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는 청년 자립활동공간인 I-CAN플랫폼, 송정복합체육센터, 그램책박물관, 산본도서관 리모델링 등 민선7기 중점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추경안에 반영한다.

또 추경예산이 적기에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사업 내용을 면밀히 살피고 경상적 경비와 행사, 축제성 경비 등은 최대한 억제하기로 했다.

1차 추경예산은 오는 19일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