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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 갈매 어린이집은 2008년 12월 최초 개원해 운영 중이었으나 구리 갈매역세권 개발 진행으로 인한 아동들의 안전과 이동권을 확보하기 위해 갈매동 내 지금 부지로 조기 이전하게 됐다.
새로 이전 개원한 어린이집은 면적 274㎡, 지상 1층 규모, 정원 49명으로 사업비 약 1억원을 들여 지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전 개원은 부모가 아동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앞으로도 아동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