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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과 함께 보는 데일리 시크릿(Secret)’을 표방하고 있는 ‘더 버즈’는 매일 아침 9시 마다 구독자가 등록한 이메일을 통해 제공된다.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 등이 작성한 깊이 있는 투자 정보를 쉽게 작성해 가독성을 높였다.
‘더 버즈’는 총 6개 챕터로 구성돼 있다. △글로벌 및 국내 매크로 동향을 살펴보는 ‘투자 전략’ △미국증시 주요 지표 및 이슈로 구성된 ‘글로벌 시황’ △전일 국내증시를 돌아보는 ‘국내 시황’ △섹터별 국내외 주요 이슈를 다루는 ‘이슈 점검’ △최신 부동산 뉴스를 알아보는 ‘부동산 뉴스’ 등이다.
유진투자증권이 지난 3주 가량 시범운영을 해본 결과 구독자수 1300여명, 평균 오픈율 약 43%을 기록하는 등 구독자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유진투자증권은 시범운영 기간 중 나타난 구독자 의견을 수렴했으며 디자인 개편 및 콘텐츠를 확충을 거쳐 이번달부터 정식 오픈하게 됐다.
정종원 유진투자증권 브랜드전략팀장은 “남들과 차별화되고 임팩트(Impact) 있는 정보제공을 위해 이번 ‘더 버즈’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일반적으로 이메일 마케팅 시 평균 오픈율이 10~20% 나오는데 반해 ‘더 버즈’의 경우 시범운영 기간 동안 40%가 넘는 오픈율을 기록하는 등 구독자들이 좋은 반응을 나타냈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콘텐츠를 강화하고 구독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유진투자증권의 대표 투자정보 서비스로 육성하겠다”고 덧붙였다.
별도의 이용료는 없으며 유진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MTS와 HTS를 통해 자유롭게 신청 가능하다. 구독을 원하는 고객은 유진투자증권 MTS와 HTS의 ‘더 버즈’ 안내 팝업이나 투자정보 카테고리 내 ‘The Buzz 신청’을 통해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