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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지속적인 신작 출시로 매출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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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21. 03. 0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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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4일 조이시티에 대해 신작의 지속적인 출시로 매출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2000원으로 제시했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 시리즈와 캐리비안의 해적 등 기존 게임들의 라이프사이클이 장기화되고 있으며, 유명 IP 기반 전쟁 시뮬레이션 신작의 지속적인 출시를 통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오 연구원은 “올해도 NEO, 킹오파 IP 신작 등의 출시로 55%의 영업이익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이 높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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