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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예산군에 따르면 이번 표창으로 군은 2018년부터 3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지자체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민원행정 활동 및 성과와 민원만족도를 점검하는 평가다.
군은 3년 연속 최고등급인 ‘가’ 등급을 받으면서 82개 군부 중 상위 10%에 올랐다. 이번 표창 수상에 따라 군은 이달 중 재정 인센티브를 지급받는다.
군은 지난해 재정 인센티브를 활용해 각 읍·면에 아크릴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코로나19로 인한 민원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올해도 각 읍·면 민원 환경 개선 및 직원들의 민원서비스 능력 향상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군은 올해 예정된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을 위해서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직원들이 다함께 우수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점이 있다면 더 보완해 매년 더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