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O 45001’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2018년 제정한 안전보건 분야 최초의 국제표준으로 최고 경영자, 조직원 등이 참여하는 활동으로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예방해 조직원의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요구사항을 규정한 국제 표준이다.
전문 인증기관이 사업장 안전보건 전반사항을 심사해 체계적인 안전보건시스템을 갖춘 기업에게 인증이 부여된다.
수자원공사는 2019년 산업안전보건법 전부개정 및 2021년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등 정부의 안전관리 강화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안전중심 경영체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공사의 안전보건 활동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업무 절차서 마련 △사업장 안전 성과평가 시행 △ISO 45001 내부 심사원 양성 및 전문기관 위탁 교육과정 운영 등을 추진해 전문 인증기관(KSR 인증원)으로부터 인증 받았다.
수자원공사는 ISO 45001 인증 취득에 안주하지 않고 전 직원의 안전의식 내재화와 안전업무 체계를 지속 강화함을 통해 사업장 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국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보호할 계획이다.
이한구 수자원공사 부사장은 “ISO 45001 인증 취득으로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안전경영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안전을 경영 전 분야에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