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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1억원을 확보하고 시비 1억원을 포함한 총 2억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어울림이 아름다운 도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세종! 이라는 비전 아래 △장애인 평생학습 추진기반 강화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강화 △장애인 평생교육 학습문화 확산을 목표로 추진된다.
세부적으로 ‘세종의 별’ 장애인 평생학습센터 지정·운영, 장애인 ‘또바기’ 이웃학교 운영, 장애인 평생교육 전문인력 양성, 장애인 문화예술 동아리 육성 등 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으로 장애인이 소외받지 않은 채 양질의 평생학습권을 보장받을 수 있는 초석을 다지게 됐다”며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여건 마련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