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반 옛날통닭은 재래시장 통닭의 맛과 감성을 재현한 상품으로 온라인몰을 통해 2마리 1만원대에 판매했다.
신세계푸드는 주 소비층으로 떠오른 MZ세대 공략에 속도를 내기 위해 디지털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먼저 ‘올반 옛날통닭’의 레트로한 콘셉트에 맞춰 추억의 공포 프로그램 ‘전설의 고향’을 패러디한 B급 감성의 광고 영상을 SNS 채널에 업로드 하며 옛 것의 재해석을 즐기는 MZ세대의 취향 저격에 나섰다.
이 밖에도 신세계푸드는 오는 25일 오후 6시부터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상품을 판매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향후에도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병행하고, 상반기 중에는 옛날통닭의 맛을 다양화 해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