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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에 입점한 5개 전통시장은 안양중앙시장, 안양남부시장, 박달시장, 호계종합시장, 관양시장으로 한 도시의 모든 시장이 네이버에 온라인 판매 시스템을 구축해 동시 개장한 것은 안양시가 전국 최초다.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 입점으로 안양시민은 직접 전통시장에 가지 않아도 수산물, 육류, 떡, 반찬 등 5개 시장의 101개 점포, 1409개 품목을 집에서 배송받을 수 있게 됐다.
배송서비스 반경은 2㎞이며, 2시간 내에 비대면 배송을 완료하게 된다.
5개 전통시장과 네이버 측은 이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배달비 무료 이벤트, 무료 체험단 운영, 첫 구매 시 할인 쿠폰 지급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서비스 도입이 코로나19에 지친 시장 상인들과 시민 모두에게 작은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며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분들을 위한 좋은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