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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주택은 주상복합단지를 위한 프리미엄 주거브랜드인 ‘THE SIGLO’를 론칭하고 주택사업 확장을 위한 초석을 다지겠다고 16일 밝혔다.
스페인어로 ‘한세기’ 혹은 ‘100년’을 뜻하는 단어 ‘SIGLO’에는 트렌디한 문화를 품은 이상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을 무한한 가치를 약속하겠다는 브랜드 철학이 담겼다. 과거 분양시장에서 소외 받아왔던 주상복합단지의 단점을 상쇄시키겠다는 포부다.
‘더 시글로’의 심볼마크는 ‘SIGLO(시글로)’가 뜻하는 한세기 혹은 100년이라는 의미를 무한대의 뫼비우스 띠 모양으로 형상화했다. 유럽풍 양식의 고급스러운 문양을 사용하고, 라인이 느껴지는 곡선으로 부드럽고 럭셔리한 감성을 더했다. 브랜드 컬러는 신뢰와 믿음의 이미지를 주는 블루 계열의 ‘클래식 네이비’가 채택됐다.
이번 브랜드 출시를 통해 금강주택은 총 두가지의 주거 브랜드를 보유하게 됐다. 기존 브랜드인 ‘PENTERIUM(펜테리움)’ 역시 별 모양을 뜻하는 ‘Pentagram’ 어원을 활용해 중심적인 이미지와 100년의 미래가치를 약속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시간을 이기는 아파트’라는 슬로건과 함께 프리미엄 주거 공간을 제안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금강주택 관계자는 “주상복합단지에서도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주거의 가치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제안하고자 더 시글로를 새롭게 론칭했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방향에 맞춰 발전하며, 더욱 새롭고 다양한 가치를 선보여 프리미엄 주택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것”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