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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복지정책과 1명 확진…부서 직원 자가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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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1. 03. 1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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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경기 용인시는 16일 시 복지정책과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나머지 직원 33명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한 후 자택 대기 조치했다. 이 가운데 27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6명은 현재 검사 중이다.

이 직원은 전날 몸살 등의 증상이 있어 출근을 하지 않고 인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고 이날 오후 화성시-876번 확진자로 등록됐다.

시 관계자는 “공직자들의 확진이 시민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전 직원들은 꼭 필요한 일이 아니면 불필요한 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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