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명시, 안양천 명소화 위해 안양·의왕·군포시와 힘 모은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17010011185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3. 17. 14: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광명시 안양천
강득구 국회의원을 비롯해 광명시 등 4개 지자체가 안양천 명소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제공=안양시
경기 광명시를 비롯해 안양·군포·의왕시가 안양천 명소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17일 광명시에 따르면 4개 지자체는 강득구 국회의원(안양 만안) 제안으로 안양천을 시민휴식공간으로 체계적으로 바꿔나가기 위해 최근 광명무역센터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강득구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승원 광명시장, 이성 구로구청장, 한대희 군포시장, 김상돈 의왕시장, 이명복 안양시 하천녹지사업소장이 참석했다.

4개 지자체는 회의를 통해 경기에서 서울까지 안양천 100리길을 친환경 하천으로 조성하고 안양천을 시민 휴식 공간으로 만들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박승원 시장은 “그동안 각 지자체의 경계와 행정구역이 불일치해 사업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자전거도로도 연결 등 협의회에서 의논해야 할 일들이 많다”며 “안양천 명소화를 위해 4개 지자체가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회의 참석자들은 박승원 광명시장을 실무협의회 경기권역(4개시) 좌장으로 정한 가운데 구체적인 논의는 다음 달 안양천을 관리하는 8개의 지방자치단체가 모여 결정하기로 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