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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목욕장업에 대한 전수 점검을 통해 영업주가 지켜야 할 방역수칙과 이용자가 지켜야 할 방역수칙을 계도한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대부분의 목욕장이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지급 대상이 아니여서 운영에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생각한다”며 “시민의 건강을 위해 위생관리를 위한 소독약품의 지원 등을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목욕장업에 대한 점검과 더불어 이·미용업, 숙박업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점검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