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kaoTalk_20201011_090355043_01 | 0 | |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제공=한국투자증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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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이 지난해 약 5억50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해 급여 4억원, 상여 1억5279만원 등 총 5억5379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강행 사장은 8억5592만원을 받았다. 급여 6억8880만원, 상여 1억4874만원, 기타 근로소득 1839만원 등을 수령했다.
-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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