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애 KB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데 HK이노엔과 중국 법인이 전사 이익 증가에 가장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2021년 및 2022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1%, 9%씩 상향조정했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 국내 부문 매출은 15% 성장하나 영업이익은 4% 증가하는데 그칠 전망”이라며 “중국 매출은 28% 성장하고, 영업적자는 전년 대비 70억원 축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HK이노엔은 전문의약품 및 음료 판매가 회복되면서 매출은 14% 성장하고, 영업이익은 12%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