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성남시에 따르면 수정구 창곡동 569번지 옛 위례동 행정복지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한 위례 평생학습관은 450㎡규모에 강의실 4개와 시민 소통실 등 학습공간이 들어서 있다.
이 곳 학습관에서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배움과 채움’ 정규강좌, 인문학 특강을 비롯해 만 60세 이상 시민에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하는 ‘은빛학당’등 사회변화를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위례 평생학습관은 개관식에 이어 다음날인 26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 첫 개관을 기념한 ‘성남 평생학습 포럼’을 연다.
이날 포럼은 ‘시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학습프로그램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이며,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성남 TV’로 생중계된다.
시 관계자는 “6개 권역별 평생학습관 신설은 은수미 성남시장의 공약사업으로, 특성이 다른 지역 내 맞춤형 평생학습 여건을 조성하고,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