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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최근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진행된 ‘제14회 암 예방의 날’ 행사에서 국가암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시는 민선7기 공약으로 건강도시를 위한 ‘암 예방상담센터’를 운영하며, 자치단체 암 관리 사업의 선도모델을 구축해 국가 암 관리사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국가 암 관리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지방비 추가 확보,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 구축, 암 예방 및 인식개선 프로그램 운영, 주민 주도 암 검진 홍보, 암환자 의료비 지원, 재가 암환자 정서지지 프로그램 운영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도시 안산시를 위한 암 조기 검진 및 조기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홍보에 더욱 힘쓰겠다”며 “다양한 암 관리 프로그램 추진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