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 순천만국가정원 동문 잔디마당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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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순천시에 따르면 ‘K-POP 슈퍼콘서트’는 코로나19 집단면역이 형성되는 올 4분기에 메가 한류이벤트를 개최해 전남형 新한류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시는 생태관광 매력성과 교통 접근성 및 편의시설, 대규모 국제행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던 경험 등을 강점으로 내세웠고 이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K-POP콘서트는 10월 말, 순천만국가정원 동문 잔디마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저류지주차장, 팔마종합운동장에 보조무대를 마련해 인원 분산을 유도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행사에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하며 한국관광공사, 전남관광재단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