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매실 와인 ‘섬진강의 별’, 독일·홍콩 수출길 올라
전남광주 광양시 특산품인 매실로 만든 스파클링 와인 '섬진강의 별'이 독일과 홍콩 수출되며 해외 판로 확대에 나섰다. 광양시는 26일 진월면 소재 ㈜섬진강의 봄 생산공장에서 매실 스파클링 와인 '섬진강의 별'의 독일·홍콩 첫 수출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현 광양시장을 비롯해 특별시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당부서, 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광양동부농협, 광양시매실연구회, 지역 주민 등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