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T&G, ‘제4회 상상스테이지 챌린지’ 창작극 뮤지컬 ‘메리 셸리’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23010014596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3. 23. 12: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담배
KT&G ‘제4회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 창작극 뮤지컬 ‘메리 셸리’ 선정하고, 뮤지컬 ‘메리 셸리’의 제작사인 뷰티풀웨이의 권진상 대표(사진 왼쪽)와 김경동 KT&G 사회공헌실장(사진 오른쪽)이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 홀’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KT&G
KT&G는 창작극 지원사업 ‘제4회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의 창작극 뮤지컬 ‘메리 셸리’을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는 가능성 있는 창작극을 발굴해 공연이 지속될 수 있도록 돕는 KT&G의 문화공헌 사업이다.

KT&G는 지난 2017년부터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를 통해 창작극을 지원해 왔으며, 지금까지 뮤지컬 ‘더 픽션’, ‘로빈’과 연극 ‘왕복서간’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올해는 국내 창작 뮤지컬을 대상으로 공모가 진행됐으며, 서류 심사와 인터뷰 심사를 거쳐 뮤지컬 ‘메리 셸리’가 최종 작품으로 선정됐다.

KT&G는 제작비 1000만원과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 홀’ 공연장 및 장비를 무상으로 제공해, 오는 9월 작품이 관객들을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뮤지컬 ‘메리 셸리’는 1818년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집필한 영국의 작가 ‘메리 셸리’를 모티브로 한 창작극이다.

‘프랑켄슈타인’은 작가가 자신을 괴물로 표현한 자전적인 소설로, 뮤지컬 ‘메리 셸리’는 작가가 프랑켄슈타인을 탄생시킨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순수함과 악함의 본질을 다룬 작품이다.

지효석 KT&G 문화공헌부장은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는 창작극 시장의 어려운 상황과 운영비 등의 이유로 공연을 지속하기 힘든 작품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 KT&G 상상마당이 가진 인프라를 활용해 우수한 작품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